[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뉴스포럼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빅스포츠 0 2 00:21

(서울=연합뉴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24일(현지시간) 열린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가 찬 공에 갈매기가 맞아 그라운드로 떨어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경기는 중단됐고, 미동도 없는 갈매기에게 한 선수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는데요. 갈매기는 얼마 후 반응을 보였고, 다시 살아났습니다.

심폐소생술을 한 '이스탄불 유르둠 스포르'팀 주장 가니 차탄 선수는 "경기에는 비록 졌지만,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게 우승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mail protected]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 2


Comments

번호   제목
42114 복잡한 FIFA 핵심 규정 한눈에…'FIFA 룰 마스터북' 출간 축구 00:21 2
42113 해남 스포츠파크 준공…야구전용구장·축구장 등 갖춰 야구 00:21 1
42112 '3년 연속 1천득점' 대기록 초읽기 실바 "몸이 따라줘서 행복" 농구&배구 00:21 2
42111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 "우리가 알던 김도영이 돌아왔다" 야구 00:21 2
42110 유해란,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1R 4언더파 68타 골프 00:21 2
열람중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축구 00:21 3
42108 일본 수석코치 앞에서 만루포…안현민 "치지 말았어야 했나요" 야구 00:21 3
42107 광주FC, 3월 7일 홈개막전서 '두쫀쿠 1천개' 쏜다 축구 00:21 2
42106 대만에 완패한 남자 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 "내 책임이다" 농구&배구 00:21 3
42105 [프로배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00:20 3
42104 창원NC파크 경기날 도로 주차단속 한시 유예…경찰, 3월 중 심의 야구 00:20 2
42103 남자 농구 대표팀, 마줄스 감독 데뷔전서 대만에 65-77 완패 농구&배구 00:20 2
42102 안현민 만루포·김도영 백투백…타선 폭발 WBC 대표팀 16-6 대승 야구 00:20 2
42101 '스무 살의 재도약' 경남FC, 3월 1일 창원서 홈 개막전 축구 00:20 3
42100 남자 농구 대표팀, 마줄스 감독 데뷔전서 대만에 65-77 완패(종합) 농구&배구 00:20 2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