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NH농협은행과 함께 팀 기록 연계 적립금 2천200만원 기부(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2025시즌 팀 기록과 연계해 NH농협은행과 함께 조성한 기부금 2천200만원을 경남 진주시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NC의 2025시즌 홈 경기 NH농협은행 홈런존과 팀 세이브 등의 기록에 연계해 NH농협은행이 전액 마련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11일 진주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 권동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이진만 NC 구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부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진주시 내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