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7일부터 대만서 퓨처스팀 동계 훈련(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퓨처스(2군)팀이 7일 대만으로 출국한다.
NC는 "지난 1월 25일부터 경남 마산야구장에서 진행한 퓨처스팀 캠프 일정을 대만 타이난에서 이어간다"며 "퓨처스팀은 7일 대만으로 출국해 3월 3일까지 캠프 일정을 소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공필성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 11명, 선수 27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캠프 후반부에는 대만 프로야구리그 소속 타이강 호크스, 퉁이 라이온즈, CTBC 브라더스 3개 팀과 네 번의 평가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