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24일 미국 애리조나주로 출국…전지훈련 시작(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출국해 스프링캠프 일정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이호준 감독 등 코치진 17명, 선수 48명 등 총 85명이 참가한다.
훈련 기간은 3월 7일까지 43일간이며 이호준 감독과 주장 박민우는 캠프 사전 준비를 위해 21일 먼저 출국한다.
이번 스프링캠프 기념상품으로 기념구, 열접착 패치, 아크릴 열쇠고리 등이 출시되며, 2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라커디움 온라인과 라커디움파크 롯데백화점 창원점에서 살 수 있다.
한편 퓨처스팀은 대만 타이난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2월 7일부터 3월 3일까지 공필성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40명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