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김대우 등 7명 추가 방출…올겨울 12명 칼바람

뉴스포럼

프로야구 삼성, 김대우 등 7명 추가 방출…올겨울 12명 칼바람

빅스포츠 0 43 2025.11.21 12: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오승환 은퇴식 찾아 인사하는 김대우(오른쪽)
오승환 은퇴식 찾아 인사하는 김대우(오른쪽)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잠수함 투수 김대우(37) 등 총 7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삼성은 21일 "김대우, 좌완 투수 이상민, 최성훈, 포수 김민수, 내야수 안주형, 공민규, 김재형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 달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 등 5명을 방출한 데 이어 7명을 더 내보냈다.

눈에 띄는 선수는 김대우다.

2011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프로 데뷔한 김대우는 1군 통산 386경기에 출전해 27승 26패 2세이브 29홀드 평균자책점 5.73의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2025시즌 1군 2경기 출전에 그치는 등 전력 외 자원으로 평가받으며 자리를 잃었다.

2군에선 16경기 1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2.91의 나쁘지 않은 성적을 올렸다.

좌완 최성훈과 이상민도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들이다. 둘은 각각 개인 통산 1군 299경기, 195경기에 나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934 프로축구 인천, 'K리그1 복귀 시즌' 코치진·지원 스태프 확정 축구 00:21 15
40933 송교창·허웅 복귀한 프로농구 KCC, 소노 잡고 6연패 탈출 농구&배구 00:21 13
40932 PGA 투어 데뷔 앞둔 이승택, 매드캐토스와 의류 후원 계약 골프 00:20 16
40931 송교창·허웅 복귀한 프로농구 KCC, 소노 잡고 6연패 탈출(종합) 농구&배구 00:20 15
40930 축구협회, 남자 U-20 축구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축구 00:20 14
40929 [프로농구 중간순위] 12일 농구&배구 00:20 13
40928 독기 품은 LG 오지환 "좌익수 전향 이야기, 자존심 상해" 야구 00:20 16
40927 풋살대표팀, 아시안컵 대비 최종 소집훈련…16일 인도네시아로 축구 00:20 13
40926 허벅지 다친 이강인, 복귀 준비 착착…'개별 맞춤형 훈련' 축구 00:20 7
40925 [프로농구 부산전적] KCC 96-90 소노 농구&배구 00:20 7
40924 [프로농구 대구전적] 한국가스공사 80-72 LG 농구&배구 00:20 6
40923 K리그2 부산, 41세 축구 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 축구 01.12 19
40922 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 폭발…팀은 승부차기 끝에 탈락 축구 01.12 17
40921 맨유, FA컵도 1회전 탈락…111년 만에 최소 경기로 시즌 마친다 축구 01.12 17
40920 프로농구 올스타전, 타마요·하윤기 빠지고 이관희·라건아 발탁 농구&배구 01.12 18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