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10월 한국 대회 앞서 마카오 오픈 출전

뉴스포럼

임성재, 10월 한국 대회 앞서 마카오 오픈 출전

빅스포츠 0 88 2025.09.09 00:20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마카오 오픈 포스터.
마카오 오픈 포스터.

[마카오 오픈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 남자 골프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임성재(30위)가 10월 마카오 원정에 나선다.

아시안프로골프투어 마카오 오픈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나흘 동안 마카오 골프 &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SJM 마카오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 임성재가 출전한다고 8일 밝혀다.

임성재는 이 대회에 이어 10월 23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DP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나선다.

임성재는 "대회와 도시 모두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 동료 선수들로부터 아름답지만 까다로운 마카오 골프 & 컨트리클럽 코스 이야기를 들었고, 첫 마카오 방문을 성공적이고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세계랭킹 1위 출신으로 LIV 골프에서 뛰는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도 마카오 오픈 출전을 확정했다.

리 웨스트우드는 1999년 마카오 오픈에서 우승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1042 '정우영 첫 풀타임' U베를린, 아우크스부르크와 1-1 비겨 축구 12:21 4
41041 프로야구 두산 홍원기 코치 "기량 훌륭한 어린 선수들 많다" 야구 12:21 3
41040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선명여고 배구팀 합류…영천 대회 출전 농구&배구 12:21 4
41039 축구빅클럽 사령탑 수난…사우스게이트 해석은 "감독 권위 약화" 축구 12:21 2
41038 은퇴한 커쇼, WBC 미국대표팀 합류…브레그먼도 참가 선언 야구 12:20 4
41037 중국보다 승점 뒤진 이민성호, 18일 새벽 호주 상대로 4강 도전 축구 12:20 3
41036 NBA 이어 美대학농구서도 경기조작…"더 큰 점수차로 져라" 농구&배구 12:20 3
41035 이승택, PGA 투어 데뷔전 1라운드서 2언더파…막판 버디 사냥 골프 12:20 3
41034 불붙은 여자부 봄배구 진출 경쟁…기업은행-흥국생명 주말 격돌 농구&배구 12:20 2
41033 무시무시한 삼성, 70타점 타자들만 5명…이미 시작한 '역할분담' 야구 12:20 3
41032 토트넘 어쩌나…팀 내 최다골 히샤를리송, 허벅지 다쳐 7주 결장 축구 12:20 2
41031 K리그1 제주,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네게바 임대 영입 축구 12:20 2
41030 K리그1 울산, 2026시즌 주장에 김영권…부주장 정승현·이동경 축구 00:21 5
41029 K리그1 김천,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 예매 축구 00:21 6
41028 프로야구 NC, 24일 미국 애리조나주로 출국…전지훈련 시작 야구 00:21 6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