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상승

뉴스포럼

김세영,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상승

빅스포츠 0 50 2025.11.25 12: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세영
김세영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세영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김세영은 2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1위보다 한 계단이 오른 10위가 됐다.

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천1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6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2020년 세계 랭킹 2위까지 오른 바 있다.

한국 선수로는 8위 김효주와 함께 2명이 세계 랭킹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1위를 지켰고, 넬리 코르다(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이민지(호주), 찰리 헐(잉글랜드) 순으로 2∼5위를 형성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 김세영에 이어 유해란 12위, 최혜진 17위 등을 기록했다.

남자 골프도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가 1∼3위를 지키는 등 상위권 변화는 없다.

한국 선수는 임성재가 38위, 24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최종전 RSM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 공동 4위에 오른 김시우는 지난주 66위보다 10계단 오른 56위가 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9621 MLB 진출 노리는 이마이 "챔피언 다저스를 쓰러뜨리고 싶다" 야구 2025.11.25 52
열람중 김세영,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상승 골프 2025.11.25 51
39619 '슈퍼스타' 오타니, SNS서 2026 WBC 출전 약속…일본 야구 환호 야구 2025.11.25 46
39618 리그 1호골로 존재감 뽐낸 이강인, 2년만에 UCL 골맛 볼까 축구 2025.11.25 58
39617 '김호철 사퇴' IBK 후임 인선은…여자배구대표팀 감독도 관심 농구&배구 2025.11.25 50
39616 천안시, 국가대표 선수단 대상 축구역사박물관 유물 기증 홍보 축구 2025.11.25 99
39615 여자배구 흥국생명 외국인 주포 레베카 한국 이름은 '김백화' 농구&배구 2025.11.25 42
39614 119패 당한 MLB 꼴찌 콜로라도, 셰퍼 대행 감독 승격 야구 2025.11.25 52
39613 '1골 1도움' 김천 박태준, K리그1 37라운드 MVP 축구 2025.11.25 47
39612 배길태 3대3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 아시안게임까지 지휘 농구&배구 2025.11.25 100
39611 세종시의원 "중앙공원 파크골프장 시장 지시사항…정치적 행위" 골프 2025.11.25 48
39610 이정후, 일구회 특별공로상…롯데 박찬형은 의지노력상 야구 2025.11.25 56
39609 SPOTV, LPGA 한국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 선정…내년부터 생중계 골프 2025.11.25 37
39608 프로축구연맹-서울시립대, K리그 데이터 '온라인 AI 경진대회' 축구 2025.11.25 101
39607 [여자농구 중간순위] 24일 농구&배구 2025.11.25 42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