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심재민·김도규·이주찬 방출

뉴스포럼

프로야구 롯데, 심재민·김도규·이주찬 방출

빅스포츠 0 97 2025.11.29 00: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심재민(2023.6.22)
심재민(2023.6.22)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투수 심재민과 김도규, 내야수 이주찬을 방출했다.

롯데는 28일 "심재민, 김도규, 이주찬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심재민은 2014년 kt wiz에 우선 지명 선수로 입단한 왼손 투수다.

2023년 5월 내야수 이호연과 맞트레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심재민은 어깨, 허리 부상 탓에 2024년에는 1군 마운드에 서지 못했고 올해에는 4경기만 등판했다.

심재민의 KBO 통산 성적은 326경기 17승 21패, 2세이브, 37홀드, 평균자책점 4.76이다.

김도규는 빠른 공을 던지는 유망주였지만, 지난해 12월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7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고 올해에는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주형(키움 히어로즈)의 형인 이주찬은 올해 1군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고 방출 통보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열람중 프로야구 롯데, 심재민·김도규·이주찬 방출 야구 2025.11.29 98
39708 이영하 "두산이 정성 보여주셨다…선발 준비 문제없어" 야구 2025.11.28 39
39707 UEL 뒤흔든 태극전사들…양현준·오현규 득점포, 설영우는 도움 축구 2025.11.28 46
39706 체육공단 '3관왕' 화천KSPO 여자축구단에 2억2천여만원 포상 축구 2025.11.28 52
39705 포르투갈, U-17 월드컵서 오스트리아 1-0 제압하고 '첫 우승' 축구 2025.11.28 52
39704 '7연패 탈출' 여오현호 IBK기업은행, 페퍼 상대로 2연승 도전 농구&배구 2025.11.28 49
39703 '이재성 교체출전' 마인츠, 크라이오바와 UECL 4차전서 0-1 패배 축구 2025.11.28 52
39702 투수 최원준, 두산과 4년 최대 38억원에 FA 잔류 계약(종합) 야구 2025.11.28 45
39701 정관장은 아이언맨, SK는 스파이더맨…KBL-마블 테마 팝업스토어 농구&배구 2025.11.28 34
39700 'V리그 최초 300승' 남자배구 승부사 신영철 감독 "영광스럽다" 농구&배구 2025.11.28 45
39699 대한축구협회, 일본과 2035년 아시안컵 공동 개최 추진 축구 2025.11.28 49
39698 투수 최원준, 두산과 4년 최대 38억원에 FA 잔류 계약 야구 2025.11.28 94
39697 K리그1 승격 첫 관문서 고개 숙인 이랜드 감독 "내년엔 기필코" 축구 2025.11.28 100
39696 [프로배구 중간순위] 27일 농구&배구 2025.11.28 47
39695 K리그2 성남 PO행 이끈 '에이스' 후이즈 "끝까지 싸운 덕분" 축구 2025.11.28 7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