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Q시리즈 1라운드, 코스 상태 안 좋아 하루 연기

뉴스포럼

LPGA Q시리즈 1라운드, 코스 상태 안 좋아 하루 연기

빅스포츠 0 109 2025.12.05 12: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대회 연기 알리는 LPGA
대회 연기 알리는 LPGA

[LPGA 투어 소셜 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1라운드가 연기됐다.

LPGA 투어 측은 5일(한국시간) "코스 상태가 경기를 치르기에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1라운드는 하루 연기하지만 90홀 완주를 목표로 한다"며 "대회는 10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5일간 펼쳐지고 116명의 출전 선수 중 상위 25위까지 2026시즌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한국 선수로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한 방신실, 이동은과 2019년 LPGA 투어 신인왕 이정은 등 총 8명이 출전한다.

2019년 US여자오픈 정상에 오른 이정은은 올해 극심한 부진을 겪어 투어 시드를 잃고 Q시리즈부터 다시 시작한다.

올해 KLPGA 정규 투어에서 사상 첫 중국 선수 우승 기록을 세운 리슈잉도 도전장을 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9917 '베논 37점' 한국전력, OK에 역전승…GS칼텍스는 3위로 도약(종합) 농구&배구 2025.12.06 43
39916 LG 박명근·삼성 육선엽 등 프로야구 선수 14명 내년 상무 입대(종합) 야구 2025.12.06 45
39915 코리아컵 첫 우승 도전하는 광주의 이정효 "미쳐보자 얘기했다" 축구 2025.12.06 34
39914 이종범 한은회 회장 "일구회와 대화…통합 위한 계단 밟겠다" 야구 2025.12.06 42
39913 김재환, 프로야구 SSG와 2년 총액 22억원에 계약 야구 2025.12.06 33
39912 여자농구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단독 선두로…사키 21점 농구&배구 2025.12.06 112
39911 'EPL 출신' 린가드, FC서울 떠난다…계약 연장 안 하기로(종합) 축구 2025.12.06 34
39910 MLB 도전 송성문 "마이너 거부권 필요 없다…차분히 기다릴 것" 야구 2025.12.06 39
39909 송성문, 현역 선수 이어 은퇴 선수가 뽑은 '최고의 선수상' 수상 야구 2025.12.05 35
39908 이종범, 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이끈다…"또 다른 도전" 야구 2025.12.05 44
39907 '조규성 시즌 5호골' 미트윌란, 노르셸란에 5-1 대승 축구 2025.12.05 47
열람중 LPGA Q시리즈 1라운드, 코스 상태 안 좋아 하루 연기 골프 2025.12.05 110
39905 드라이버 바꾼 셰플러, 히어로 월드 챌린지 1R 공동 1위 골프 2025.12.05 81
39904 '명장' 벵거 "월드컵 48개국 확대 적절해…우승후보는 프랑스" 축구 2025.12.05 40
39903 LG 박해민·홍창기, 장애인시설에 TV 설치…우승 공약 이행 야구 2025.12.05 47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