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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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빅스포츠 0 20 02.27 00:21

(서울=연합뉴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24일(현지시간) 열린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가 찬 공에 갈매기가 맞아 그라운드로 떨어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경기는 중단됐고, 미동도 없는 갈매기에게 한 선수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는데요. 갈매기는 얼마 후 반응을 보였고, 다시 살아났습니다.

심폐소생술을 한 '이스탄불 유르둠 스포르'팀 주장 가니 차탄 선수는 "경기에는 비록 졌지만,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게 우승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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