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댓글 이벤트

뉴스포럼

롯데온,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댓글 이벤트

빅스포츠 0 1,052 2023.04.04 06:00
[롯데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온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응원하고 프로야구 시즌 롯데자이언츠의 활약을 기원하기 위한 댓글 이벤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이 이날부터 부산을 찾아 공식 일정에 들어가는 가운데 부산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또 지난 1일 개막한 프로야구에서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았다.

롯데자이언츠는 개막 2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고, 4일부터 유통업계 라이벌이기도 한 신세계그룹의 SSG랜더스와 3연전을 치른다.

'부산이 이긴다' 댓글 이벤트는 4월 한 달간 진행되며 롯데온 행사장을 찾아 응원 문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앞으로도 부산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466 [프로농구 PO 2차전 전적] SK 98-92 KCC 농구&배구 2023.04.05 489
1465 '최고 시속 151㎞' 키움 최원태, 3년 만에 최다 투구 역투 야구 2023.04.05 1105
1464 NC 박민우, 햄스트링 긴장 증세…마틴은 2경기 연속 교체(종합) 야구 2023.04.05 1058
1463 NC 외국인 타자 마틴, 옆구리 통증으로 2경기 연속 교체 야구 2023.04.05 1009
1462 KCC 전창진 감독 "허웅, 컨디션 안 좋지만 뛰려는 의지 강해" 농구&배구 2023.04.05 593
1461 전효민, KLPGA 드림투어 1차전 우승 골프 2023.04.05 632
1460 [부고] 황현철(프로야구 LG 트윈스 운영2팀장)씨 부친상 야구 2023.04.05 1007
1459 수베로 감독 "김서현, 지금은 성장 필요…당분간 2군에서 투구" 야구 2023.04.05 1205
1458 한유미 해설위원, 여자배구대표팀 코치로 지도자 첫걸음 농구&배구 2023.04.05 448
1457 강인권 NC 감독 "와이드너 빈자리에 이준호…이용준도 준비" 야구 2023.04.05 1039
1456 더 늦춰진 LG 마무리 고우석 복귀…"다음 주말 두산전 목표" 야구 2023.04.05 1070
1455 극단선택 김포FC 유소년 선수…학대 혐의로 지도자 4명 입건 축구 2023.04.05 913
1454 "작전 실패 질책하지 않는다"…선수 실패 용인하는 이승엽 감독 야구 2023.04.05 1074
1453 프로농구 캐롯 전성현, 6강 PO 못 뛴다…"4강부터 출전 검토" 농구&배구 2023.04.05 489
1452 박진만 삼성 감독 "피렐라의 투혼, 선수들에게 큰 귀감 될 것" 야구 2023.04.05 99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