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8월 MVP에 김주원·김진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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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8월 MVP에 김주원·김진호 선정

빅스포츠 0 104 2025.09.0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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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주원(오른쪽)
NC 김주원(오른쪽)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8월 최우수선수(MVP)에 김주원과 김진호를 선정했다.

김주원은 8월 한 달 25경기에 나와 타율 0.378, 홈런 6개, 16타점, 도루 7개로 맹활약했다.

특히 8월 14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부터 26일 LG 트윈스전까지 11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NC 김진호(오른쪽)
NC 김진호(오른쪽)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김진호는 8월 15경기에 등판, 16⅓이닝을 던져 2승 5홀드, 평균자책점 1.65로 호투했다.

NC는 매달 코칭스태프 추천으로 MVP 후보를 정한 뒤 선수단과 현장 직원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정한다.

MVP에게는 시상금 100만원씩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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