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배지환, 5경기 연속 침묵…시즌 타율 0.232

뉴스포럼

피츠버그 배지환, 5경기 연속 침묵…시즌 타율 0.232

빅스포츠 0 803 2023.05.10 12:21
번트 시도하는 배지환
번트 시도하는 배지환

[USA투데이=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날쌘돌이 배지환(23)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배지환은 지난 4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안타를 친 뒤 5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0.239에서 0.232(95타수 22안타)로 떨어졌다.

0-1로 뒤진 3회말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나선 배지환은 좌익수 뜬 공으로 아웃됐다.

상대 선발 코너 시볼드의 높은 직구를 건드렸다가 범타가 됐다.

5회엔 무사 1루에서 희생번트를 쳤고, 7회엔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도 선두타자로 나와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돼 아쉬움을 남겼다.

피츠버그는 1-10으로 대패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748 [프로야구] 12일 선발투수 야구 2023.05.12 807
3747 베테랑 가드 김현호, 프로농구 DB와 1년 더…보수 1억원 농구&배구 2023.05.12 495
3746 한화 노시환, 또 쳤다…최근 5경기서 '5홈런 쇼' 야구 2023.05.12 803
3745 [프로야구 중간순위] 11일 야구 2023.05.12 829
3744 K리그1 강원, 가정의 달 맞아 '자동차' 걸고 홈경기 이벤트 축구 2023.05.12 890
3743 K리그1 수원, '베팅 업체 논란' 전력분석관 계약 해지 축구 2023.05.12 847
3742 클린스만호, 아시안컵서 요르단·바레인·말레이시아와 한 조 축구 2023.05.12 839
3741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7-6 두산 야구 2023.05.12 798
3740 2023년 가장 불운한 투수 최원준, QS+ 공동 2위·득점 지원 꼴찌 야구 2023.05.12 895
3739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4-0 삼성 야구 2023.05.12 784
3738 지리산 골프장 조성 놓고 구례군-환경단체 갈등 격화 골프 2023.05.12 548
3737 한화, 새 외인 산체스·거포 노시환 앞세워 삼성전 완승 야구 2023.05.12 782
3736 MLB 특급 마무리 얀선, 역대 7번째 개인 통산 400세이브 달성 야구 2023.05.12 833
3735 참패 복기한 LG 감독 "김윤식 투구 수 늘리려던 내 욕심 탓" 야구 2023.05.12 759
3734 "임성재·정찬민 보자" KPGA 대회장에 뜬 '구름 관중' 골프 2023.05.12 554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