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1월 14일 국내서 볼리비아와 친선경기

뉴스포럼

홍명보호, 11월 14일 국내서 볼리비아와 친선경기

빅스포츠 0 101 2025.09.13 00:20
설하은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2019년 볼리비아와 친선경기 당시 경기 장면
2019년 볼리비아와 친선경기 당시 경기 장면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11월 볼리비아를 홈으로 불러들여 친선 경기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축구대표팀의 11월 국내 친선경기 첫 번째 상대가 볼리비아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축구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오는 11월 14일 볼리비아와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맞붙는다.

볼리비아는 FIFA 랭킹 78위로, 지난 1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최종전에서 브라질(FIFA 랭킹 5위)을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최종 7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대륙 간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한 볼리비아는 월드컵 본선행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한국은 볼리비아와 역대 전적에서 2승 1무로 앞선다.

1994 미국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처음 대결해 당시 홍명보 감독이 선수로 출전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맞대결은 2019년 3월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로, 한국은 이청용(울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볼리비아전이 열리는 시간과 장소는 추후 확정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7250 [프로야구 중간순위] 12일 야구 2025.09.13 137
37249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5-4 두산 야구 2025.09.13 147
37248 손제이·윤규리, 드림파크 아마추어골프선수권 남녀부 우승 골프 2025.09.13 152
37247 옥태훈·이상희, 신한동해오픈 골프 2R 1타 차 공동 2위 골프 2025.09.13 135
열람중 홍명보호, 11월 14일 국내서 볼리비아와 친선경기 축구 2025.09.13 102
37245 KLPGA 장타자 방신실 "내일은 드라이버 덜 잡겠다" 골프 2025.09.13 129
37244 [프로야구] 13일 선발투수 야구 2025.09.13 141
37243 日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4강 이끈 시마무라, 막차로 입국(종합) 농구&배구 2025.09.13 113
37242 KIA, 9회말 김선빈 끝내기 안타로 두산에 5-4 승리…시즌 60승 야구 2025.09.13 105
37241 "손흥민, A매치서 돋보이는 활약…흐름 바꿨다" MLS 집중 조명 축구 2025.09.12 152
37240 라포르트, 사우디에서 유럽 무대로 복귀…빌바오와 3년 계약 축구 2025.09.12 146
37239 프로야구 경쟁 팀들 주말 맞대결…순위 변화 분수령 될까 야구 2025.09.12 157
37238 LG 박해민,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로 선정 야구 2025.09.12 86
37237 [대구소식] 취약계층에 프로야구 '스윗박스' 관람권 제공 야구 2025.09.12 147
37236 테니스 전 세계 1위 머리 "디오픈 골프 예선에 도전하겠다" 골프 2025.09.12 97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