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우승 그리요, 세계랭킹 42위로 도약

뉴스포럼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우승 그리요, 세계랭킹 42위로 도약

빅스포츠 0 506 2023.05.30 00:21
우승 트로피와 부상으로 받은 자동차 앞에서 기념 촬영하는 그리요.
우승 트로피와 부상으로 받은 자동차 앞에서 기념 촬영하는 그리요.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우승한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가 세계랭킹 50위 이내에 진입했다.

그리요는 29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42위에 올랐다.

지난주 80위에서 38계단이나 뛰었다.

그리요는 한때 세계랭킹 23위까지 오른 적이 있지만 몇 년 동안 이어진 부진 탓에 100위 밖으로 밀렸다가 RBC 헤리티지 공동 7위를 하면서 93위가 된 뒤 이번에 큰 폭으로 도약했다.

그리요와 연장전 끝에 준우승한 애덤 솅크(미국)도 91위에서 60위로 세계랭킹이 올랐다.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위를 굳게 지켰다.

욘 람(스페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2, 3위를 유지했다.

임성재(19위), 김주형(21위), 김시우(38위), 이경훈(44위)은 거의 변화가 없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김동민은 667위에서 519위로 상승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865 '롯데 유강남'의 첫 잠실 나들이…"표현할 수 없는 이상한 기분" 야구 2023.05.31 935
4864 '9K 무실점 쾌투' 와이드너 데뷔승…NC, 두산 누르고 4위로 야구 2023.05.31 886
4863 창원 찾은 양의지 "NC 팬들에겐 고마움보다 미안함이 더 커" 야구 2023.05.31 863
4862 NC 와이드너, KBO 데뷔전 6이닝 9K 2피안타 무실점 위력투 야구 2023.05.31 950
4861 '9K 무실점 데뷔승' 와이드너 "부상 아쉬웠다…기대 부응할 것"(종합) 야구 2023.05.31 833
4860 여자 축구대표팀, 7월 8일 아이티와 친선경기로 '월드컵 출정' 축구 2023.05.31 871
4859 야구대표팀, WBC 기간 음주 논란…KBO "진위 파악 중" 야구 2023.05.31 823
4858 골프존카운티 사천CC, 6월부터 사천시민은 1만원 할인 골프 2023.05.31 464
4857 [프로야구 인천전적] SSG 3-2 삼성 야구 2023.05.31 910
4856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7-1 키움 야구 2023.05.31 797
4855 KIA 이의리, kt 상대 5이닝 11K로 개인 최다 탈삼진 경신 야구 2023.05.31 904
4854 '7골 4도움' 마인츠 이재성 "유종의 미 거둬…감사하고 기쁘다" 축구 2023.05.31 778
4853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6-1 kt 야구 2023.05.31 838
4852 女야구대표팀, 홍콩전 18-2 승…31일 대만전 승리시 결승 진출 야구 2023.05.31 834
4851 LG 홍창기 "문성주와 출루율 선의의 경쟁…팀에는 잘된 일" 야구 2023.05.31 907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