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4년 만에 홈 경기 매진…식지 않은 열기

뉴스포럼

한화 이글스, 4년 만에 홈 경기 매진…식지 않은 열기

빅스포츠 0 837 2023.06.04 00:23
한화 이글스 선수단
한화 이글스 선수단

[한화 이글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음주 파문에도 야구팬들의 애정은 식지 않은 것 같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4년 만에 매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오후 3시 48분께 1만2천석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한화가 홈 경기 매진을 기록한 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 6월 8일 LG 트윈스전 이후 약 4년 만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219 [천병혁의 야구세상] 23년 전 김응용 감독의 쓴소리 "대표팀은 원하는 선수만 뽑자" 야구 2023.06.05 908
5218 김민재, 시즌 최종전 앞서 '최우수 수비수' 트로피 품에 안아 축구 2023.06.05 795
5217 [U20월드컵] 전황 뒤집은 날카로운 킥…이승원, 4번째 도움으로 4강 견인 축구 2023.06.05 748
5216 LPGA·USGA 주니어 육성 '걸스골프' 6월 한국에서 시작 골프 2023.06.05 530
5215 손준호 중국 구류에 직원 급파했던 축구협회…"소득이 없다" 축구 2023.06.05 829
5214 김은중호, 유일한 무패 팀으로 U-20 월드컵 축구 2회 연속 4강(종합2보) 축구 2023.06.05 842
5213 15세 이하 여자소프트볼대표팀, 6일부터 대구서 강화훈련 야구 2023.06.05 882
5212 혈액암 극복한 헨드릭스, '암 생존자의 날'에 구원승 야구 2023.06.05 806
5211 [U20월드컵] 김은중호, FIFA 주관 대회서 역대 다섯 번째 4강 신화 축구 2023.06.05 814
5210 이강인, 최종전서 6호 도움…마요르카, 바예카노에 3-0 승 축구 2023.06.05 750
5209 [U20월드컵] 4강 상대 이탈리아…득점 1위 카사데이 '경계경보' 축구 2023.06.05 866
5208 클린스만 '중국 구금' 손준호 축구대표팀 발탁…주민규 또 제외(종합) 축구 2023.06.05 769
5207 '슈퍼루키' 장, 72년 만에 LPGA 투어 프로 데뷔전서 우승 골프 2023.06.05 408
5206 AC밀란 이브라히모비치, 은퇴 선언…"굿바이, 풋볼" 축구 2023.06.05 815
5205 김시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4위…호블란, 연장전 우승 골프 2023.06.05 488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