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복귀' 인천, 멀티 플레이어 오후성 영입…활력소 기대

뉴스포럼

'K리그1 복귀' 인천, 멀티 플레이어 오후성 영입…활력소 기대

빅스포츠 0 53 01.01 00:20
설하은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K리그1 인천, 멀티 플레이어 오후성 영입
K리그1 인천, 멀티 플레이어 오후성 영입

[인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2026시즌 K리그1에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멀티 플레이어 오후성을 영입했다고 31일 발표했다.

대구FC 산하 유스 팀 현풍고를 거쳐 프로 데뷔한 오후성은 대구FC에서 다섯 시즌, 광주FC에서 세 시즌을 뛰며 K리그1 통산 93경기에서 6골 5도움을 기록했다.

2025시즌엔 광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 진출에도 이바지했다.

오후성은 빠른 판단력과 적극적인 전진 패스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다.

인천은 좌우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오후성이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후성은 "인천이라는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며 "팀의 목표 달성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후성은 팀의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을 준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632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은 '손흥민의 LAFC' 축구 01.02 70
40631 FC안양 새 시즌 슬로건은 '우리의 믿음은 굳건하다' 축구 01.02 67
40630 [프로농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01.02 83
40629 프로농구 소노, 한국가스공사에 짜릿한 역전승…안방 7연패 탈출(종합) 농구&배구 01.02 84
40628 K리그1 광주, 35세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과 3년 연장 계약 축구 01.02 45
40627 현대 왕조 이끌었던 '전천후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별세 야구 01.02 50
40626 '성공적 데뷔' 정관장 문유현 "드래프트 1순위 이유 증명할 것" 농구&배구 01.02 35
40625 '첫 연승' 고준용 삼성화재 감독대행 "선수들 의욕을 봤다" 농구&배구 01.02 36
40624 홍정호, 8년 뛴 K리그1 전북과 결별…"더는 존중 못 받아" 축구 01.02 37
40623 여자축구 수원FC, 유럽무대 경험한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 영입 축구 01.01 36
40622 "월드컵 우승하겠다" 일본축구대표 감독, 새해 한자는 '이길 勝' 축구 01.01 38
40621 말띠 조병현·김주원 "2026년 나의 해…미친 듯이 뛰어다닐 것" 야구 01.01 51
40620 4일 부산서 여자농구 올스타전…강이슬 '3점 퀸' 신기록 도전 농구&배구 01.01 40
40619 프로축구 서울, K리그2서 2년간 30골 넣은 후이즈 영입 축구 01.01 32
40618 베테랑 윙어 윤일록, 14년 만에 데뷔팀으로…K리그2 경남 합류 축구 01.01 28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