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충격' 수원, 염기훈 감독 체제로 K리그1 복귀 시동

뉴스포럼

'강등 충격' 수원, 염기훈 감독 체제로 K리그1 복귀 시동

빅스포츠 0 386 2024.01.10 00:20
수원 삼성 염기훈 감독
수원 삼성 염기훈 감독

[수원 삼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창단 이래 처음으로 K리그2로 강등된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9대 사령탑으로 염기훈 감독을 선임했다.

수원은 9일 "K리그1 재진입의 사명을 염기훈 감독에게 맡기기로 결정했다"며 "계약기간은 2년"이라고 발표했다.

수원은 "선수단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고, 이를 해결할 의지와 능력을 갖춘 염 감독이 팀 정상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염 감독은 "무거운 책임감으로 K리그1 재진입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다"며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팬들이 있는 한 반드시 재도약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7206 [프로배구 전적] 9일 농구&배구 2024.01.10 194
17205 손흥민, EPL 공식 '전반기 베스트11'…시어러 "특별한 재능" 축구 2024.01.10 342
17204 '총 자랑' NBA 머랜트, 복귀 9경기 만에 어깨 수술…시즌 아웃 농구&배구 2024.01.10 224
17203 K리그1 '김은중호' 수원FC,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축구 2024.01.10 271
17202 [프로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4.01.10 182
17201 프로농구 SK, LG 꺾고 시즌 최다 12연승 농구&배구 2024.01.10 191
17200 카카오 VX, 서울-전남 골프장 무료 셔틀버스 운행 골프 2024.01.10 213
17199 [프로농구 부산전적] KCC 91-86 현대모비스 농구&배구 2024.01.10 193
열람중 '강등 충격' 수원, 염기훈 감독 체제로 K리그1 복귀 시동 축구 2024.01.10 387
17197 [프로농구 창원전적] SK 64-57 LG 농구&배구 2024.01.10 184
17196 K리그1 대전, 전북서 뛴 2001년생 풀백 박진성 영입 축구 2024.01.10 225
17195 풋조이 2024 브랜드 홍보 대사에 박결·최승빈 등 선정 골프 2024.01.10 258
17194 베켄바워 별세에 눈시울 붉힌 클린스만 감독 "아버지 같은 분" 축구 2024.01.10 269
17193 '이경규 사위' 베테랑 수비수 김영찬, K리그2 안양 이적 축구 2024.01.10 337
17192 '강등 충격' 수원, 염기훈 감독 체제로 K리그1 복귀 시동(종합) 축구 2024.01.10 302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