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립스키, PGA 투어 유타 뱅크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뉴스포럼

한국계 립스키, PGA 투어 유타 뱅크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빅스포츠 0 105 2025.10.24 12: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데이비드 립스키
데이비드 립스키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데이비드 립스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타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1라운드 공동 선두에 나섰다.

립스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7천42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오스틴 쿡(미국) 등과 함께 공동 1위에 오른 립스키는 어머니가 한국 출신인 한국계 선수다.

PGA 투어에서는 우승이 없으며 DP 월드투어에서 2승을 기록했다. 또 PGA 2부 투어에서 1승, 아시안투어에서도 2승을 달성했다.

1타 차 공동 5위에 7명이 포진하는 등 선두권 경쟁이 치열하다.

공동 선두 4명 가운데 립스키와 예스퍼 스벤손(스웨덴), 토르비에른 올레센(덴마크) 3명은 1라운드를 마쳤고, 쿡은 5개 홀을 남겼다.

일몰 때문에 일부 선수들이 이날 1라운드를 끝내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 한국 국적 선수들은 출전하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8615 내년 시행 프로배구 '자유계약' 아시아쿼터 대어 찾기 시동 농구&배구 2025.10.25 77
38614 춘천시, 우호협력도시 중국 창저우와 체육 교류 확대 축구 2025.10.25 100
38613 프로야구 SSG, 신인 선수 입단식 '더 퍼스트 랜딩' 개최 야구 2025.10.25 82
38612 '정우영 또 교체 투입' 베를린, 브레멘에 0-1 패 축구 2025.10.25 88
38611 "프로란 생명 걸고 싸우는 사람" 한화 김승연 회장, 잠실로 간다 야구 2025.10.25 85
38610 프로골퍼 임진한 전시회, 내달 포스코 더샵갤러리서 개최 골프 2025.10.25 117
38609 손흥민에 야구 가르친 홀링스헤드, LAFC와 2027까지 연장계약 축구 2025.10.25 77
38608 프로야구 NC, 김녹원·김태훈·이준혁 미국 투수 아카데미 파견 야구 2025.10.25 81
38607 WS 로스터 합류한 김혜성…1차전은 벤치서 시작 야구 2025.10.25 73
38606 LG vs 한화, 26일부터 한국시리즈…'홈 경기 강세 유지' 특명 야구 2025.10.25 72
38605 정윤지·박혜준·홍진영,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1R 선두 골프 2025.10.25 79
38604 [프로배구 중간순위] 24일 농구&배구 2025.10.25 79
38603 박진만 삼성 감독 "선수들 끝까지 최선 다해…박수치며 끝냈다" 야구 2025.10.25 75
38602 [프로배구 전적] 24일 농구&배구 2025.10.25 74
38601 첫 가을야구 PO MVP 품은 문동주 "LG에 갚아주고 싶은 마음 커" 야구 2025.10.25 8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