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페블비치 우승한 클라크, 세계랭킹 6위로 껑충

뉴스포럼

PGA 투어 페블비치 우승한 클라크, 세계랭킹 6위로 껑충

빅스포츠 0 177 2024.02.06 00:21

김주형 17위·김시우 46위

윈덤 클라크
윈덤 클라크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우승한 윈덤 클라크(미국)의 세계골프랭킹이 껑충 뛰었다.

클라크는 5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골프랭킹에서 5.32점을 받아 지난주 10위에서 4계단 오른 6위에 자리했다.

클라크는 페블비치 대회가 악천후 때문에 54홀 경기로 축소되면서 3라운드까지 성적 합산(17언더파 199타)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공동 31위를 한 김주형은 지난주 13위에서 17위로 떨어졌다.

공동 14위를 한 김시우는 세계랭킹을 53위에서 46위로 끌어 올렸다.

세계랭킹 1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2위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위는 욘 람(스페인)이 차지하는 등 상위권에서 큰 변동은 없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8426 MLB 캔자스시티, '30-30' 유격수 위트와 3천856억원 11년 계약 야구 2024.02.06 228
18425 신지애, 준우승했는데 세계랭킹은 1계단 하락 골프 2024.02.06 176
18424 LPGA 투어, 비회원이 우승해도 각종 포인트 부여 골프 2024.02.06 186
18423 MLB 다저스, 이번엔 불펜 정리…퍼거슨 보내고 브레이저 재계약 야구 2024.02.06 222
18422 [아시안컵] 요르단전 악재 김민재 빈자리 '울산항 방파제'로 막을까 축구 2024.02.06 210
18421 린가드 합류하는 K리그1 FC서울, 주장 완장은 기성용에게 축구 2024.02.06 224
18420 LPGA 투어 6승 제시카 코다 "엄마 됐어요" 골프 2024.02.06 168
18419 '포든 해트트릭' 맨시티, 브렌트퍼드 잡고 '2위 탈환' 축구 2024.02.06 191
18418 류현진 에이전트 보라스 "기다릴 뿐…문고리 쥔 쪽이 문 열어야" 야구 2024.02.06 266
18417 프로농구 kt, 올 시즌 소노전 싹쓸이 5연승…2위 굳히기 농구&배구 2024.02.06 158
18416 "김하성, 2025년 MLB FA 중 15위…젊은 나이도 장점" 야구 2024.02.06 272
18415 스미스 연장전서 폭발…여자농구 삼성생명, 우리은행에 첫 승 농구&배구 2024.02.06 144
18414 [아시안컵] 황인범 "8골 실점하면 우승 못한다고? 새 역사 쓰겠다!" 축구 2024.02.06 246
18413 [부고] 이민형(전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단장)씨 모친상 농구&배구 2024.02.06 152
18412 [아시안컵] 자신감 넘치는 클린스만호 요르단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 축구 2024.02.06 233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