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WBSC 랭킹 4위로 2025년 마감…일본 1위

뉴스포럼

한국 야구, WBSC 랭킹 4위로 2025년 마감…일본 1위

빅스포츠 0 38 01.01 00: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WBSC 남자 야구 순위
WBSC 남자 야구 순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랭킹 4위로 2025년을 마감했다.

WBSC는 31일 남자 야구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최근 4년 동안 얻은 점수로 정한 순위에서 한국은 4천192점으로 4위에 자리했다. 올해 얻은 포인트도 877점으로 네 번째로 많았다.

한국 야구는 6위로 2024년을 마감했지만, 올해 7월 4위로 올라섰고 시즌 끝까지 4위를 지켰다.

일본은 6천676점으로 WBSC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대만이 5천112점으로 2위, 미국이 4천357점으로 3위에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639 프로배구 영플레이어상 후보는…이지윤·최서현·최유림 '3파전' 농구&배구 01.02 35
40638 K리그1 포항, 2026시즌 코치진 구성 완료…김재성 합류 축구 01.02 25
40637 일본 선수들, MLB서 박한 대우…"다카하시 빈손으로 돌아갈 듯" 야구 01.02 26
40636 프로골퍼 방신실, 평택 취약계층 성금 4천만원 전달 골프 01.02 22
40635 첼시 세계챔피언 만든 마레스카 감독, 새해 첫날 충격의 결별(종합) 축구 01.02 25
40634 [프로농구 서울전적] 정관장 71-65 SK 농구&배구 01.02 51
40633 MLB닷컴 2026시즌 예측 "오타니, 역대 5번째 MVP 받을 것" 야구 01.02 63
40632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은 '손흥민의 LAFC' 축구 01.02 58
40631 FC안양 새 시즌 슬로건은 '우리의 믿음은 굳건하다' 축구 01.02 52
40630 [프로농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01.02 61
40629 프로농구 소노, 한국가스공사에 짜릿한 역전승…안방 7연패 탈출(종합) 농구&배구 01.02 62
40628 K리그1 광주, 35세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과 3년 연장 계약 축구 01.02 39
40627 현대 왕조 이끌었던 '전천후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별세 야구 01.02 44
40626 '성공적 데뷔' 정관장 문유현 "드래프트 1순위 이유 증명할 것" 농구&배구 01.02 30
40625 '첫 연승' 고준용 삼성화재 감독대행 "선수들 의욕을 봤다" 농구&배구 01.02 29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