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볼티모어, 새 감독으로 42세 앨버내즈 선임"

뉴스포럼

"MLB 볼티모어, 새 감독으로 42세 앨버내즈 선임"

빅스포츠 0 64 2025.10.27 18:20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볼티모어 신임 사령탑으로 낙점된 크레이그 앨버내즈 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부감독(오른쪽)
볼티모어 신임 사령탑으로 낙점된 크레이그 앨버내즈 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부감독(오른쪽)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신임 사령탑으로 크레이그 앨버내즈(42) 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부감독을 낙점했다고 ESPN이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앨버내즈 전 부감독은 여러 팀에서 코치 생활을 하면서 젊은 선수들과 강한 유대감을 보였다"며 "2023년 클리블랜드 감독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아온 지도자"라고 소개했다.

앨버내즈 전 부감독은 선수 시절 포수로 활동했으며 빅리그 출전 기록은 없다. 마이너리그에서만 뛰다가 2015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포수 코치, 2023년 클리블랜드 벤치 코치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11월 클리블랜드 부감독을 맡았다.

볼티모어는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최하위로 처진 지난 5월 브랜던 하이드 감독을 경질했고, 토니 맨솔리노 3루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팀을 지휘했다.

볼티모어는 75승 87패 승률 0.463 지구 최하위로 시즌을 마쳤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999 평범한 서브, 모두가 미룬 리시브…도로공사 감독이 짚은 '패인' 농구&배구 00:21 3
40998 [프로배구 중간순위] 14일 농구&배구 00:21 4
40997 여자축구연맹, WK리그 실무자 회의서 리그 체계 정비 논의 축구 00:21 4
40996 '베이징·WBC 영웅' 프로야구 롯데 김민재 코치, 53세로 별세 야구 00:21 5
40995 프로야구 두산, 2026시즌 코치진 보직 확정 야구 00:21 3
40994 초반 돌풍 휴식기까지 이어간 정관장…"수비·에너지 레벨의 힘" 농구&배구 00:20 3
40993 카카오골프예약, 누적 회원 300만명 돌파…전년 대비 10.7% 증가 골프 00:20 3
40992 삼성 원태인, 대구시 공식 유튜브채널 홍보 영상물 출연 야구 00:20 3
40991 [프로농구 중간순위] 14일 농구&배구 00:20 3
40990 속초시, 스포츠로 관광 비수기 돌파…전지훈련·대회 유치 총력 축구 00:20 4
40989 KLPGA 투어 이소영, 골프 의류 브랜드 팜스프링스와 후원 계약 골프 00:20 4
40988 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제압하고 단독 2위로 휴식기 맞이 농구&배구 00:20 4
40987 K리그1 제주, '유스에서 프로까지' 김준하·최병욱 재계약 축구 00:20 4
40986 롯데관광개발, '마스터스' 직관 골프투어 패키지 출시 골프 01.14 21
40985 EPL 첼시 '레전드 풀백' 맥크레디 85세로 별세 축구 01.14 18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