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이틀째 월드팀에 1무 1패…25일 한일전

뉴스포럼

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이틀째 월드팀에 1무 1패…25일 한일전

빅스포츠 0 104 2025.10.25 00: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효주(왼쪽)와 최혜진
김효주(왼쪽)와 최혜진

[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골프가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1무 1패에 그쳤다.

한국은 24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월드 팀을 상대로 1무 1패를 기록했다.

고진영-유해란 조가 월드 팀의 브룩 헨더슨(캐나다)-슈웨이링(대만) 조와 비겼고, 김효주-최혜진 조는 리디아 고(뉴질랜드)-찰리 헐(잉글랜드) 조에 1홀 차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2차전까지 1승 2무 1패, 승점 2를 기록해 월드 팀(2승 2무·승점 3)에 이어 조 2위에 올랐다.

B조는 한국과 월드 팀 외에 일본, 스웨덴이 속해 있으며 25일 조별리그 3차전까지 치러 상위 2개 팀이 4강에 진출한다.

우리나라는 25일 일본과 3차전을 벌인다. 일본과 스웨덴은 나란히 1승 1무 2패, 승점 1.5를 기록 중이어서 25일 경기 결과에 따라 4강 진출 팀이 정해진다.

유해란(왼쪽)과 고진영
유해란(왼쪽)과 고진영

[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14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한국은 2018년 제3회 대회 때 한 차례 우승했다.

A조에서는 미국이 4승, 승점 4로 4강 진출을 확정했고, 호주가 2승 2패로 승점 2를 기록 중이다.

중국과 태국은 나란히 1승 3패, 승점 1씩 따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986 롯데관광개발, '마스터스' 직관 골프투어 패키지 출시 골프 12:21 16
40985 EPL 첼시 '레전드 풀백' 맥크레디 85세로 별세 축구 12:21 17
40984 K리그1 부천, 강원서 뛰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가브리엘 영입 축구 12:21 16
40983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걸그룹 키키 초청…시투하고 축하 공연 농구&배구 12:21 14
40982 MLB '골드글러브 10회' 에러나도, 애리조나로 트레이드 야구 12:21 16
40981 KPGA 투어 4승 고군택, 2월 입대…2027년 하반기 전역 골프 12:21 14
40980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변준형 부상으로 빠지고 김낙현 대체 출전 농구&배구 12:21 15
40979 '두 살 어린' 일본, 3승·10골 무실점으로 U-23 아시안컵 8강행 축구 12:20 11
40978 남자배구 대한항공·KB손해보험, 올스타 휴식기가 반가운 이유 농구&배구 12:20 13
40977 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티띠꾼 골프 12:20 15
40976 FIFA 월드컵 트로피, 4년 만에 한국 온다…16∼17일 공식 투어 축구 12:20 8
40975 디섐보·람·스미스, LIV 골프에 남는다…PGA 투어 복귀 안 해 골프 12:20 6
40974 KBO, 기록강습회 개최…21∼23일 수강 신청 야구 12:20 6
40973 K리그1 포항, 독일 출신 스트라이커 트란지스카 영입 축구 12:20 6
40972 우즈, 켑카 복귀에 "PGA 투어에 중요한 의미" 평가 골프 12:20 7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