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축전 "한국축구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자격 있어"

뉴스포럼

FIFA 회장 축전 "한국축구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자격 있어"

빅스포츠 0 193 2025.06.07 12:20
안홍석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FIFA 회장이 보낸 축전
FIFA 회장이 보낸 축전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한국 축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하는 서신을 전달해왔다고 대한축구협회는 7일 전했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함께 이날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해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고 적었다.

또 "한국은 본선 진출을 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면서 "이 뛰어난 업적은 관련된 모든 이들의 집합적 노력과 굳건한 의지의 증거다. 선수들,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과 지원스태프, 열정적인 한국의 축구팬들 모두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전날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9차전 이라크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6일 저녁 한국으로 돌아와 해산한 홍명보호는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의 숙소에서 다시 모여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는 쿠웨이트와의 마지막 10차전을 준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1091 팀 브라운, 프로농구 올스타전서 팀 코니 완파…47점 나이트 MVP(종합) 농구&배구 00:20 3
41090 미국 매체 "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WBC 한국대표팀 합류 열망" 야구 00:20 3
41089 [프로배구 중간순위] 18일 농구&배구 00:20 4
41088 레오 26점 맹폭한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잡고 1위 맹추격(종합) 농구&배구 00:20 4
41087 [프로배구 전적] 18일 농구&배구 00:20 4
41086 프로야구 kt·KIA, 호주·일본서 1차 스프링캠프 시작(종합) 야구 00:20 3
41085 첫 올스타전서 MVP 등극한 나이트 "평생 잊지 못할 영광" 농구&배구 00:20 4
41084 김시우·김성현, PGA 투어 소니오픈 3R 공동 11위…1위와 5타 차 골프 01.18 8
41083 프로야구 kt, 21일 호주로 출국…1차 스프링캠프 시작 야구 01.18 20
41082 중국 LPGA 선수 허무니, F1 드라이버 알본과 약혼 골프 01.18 19
41081 울버햄프턴 황희찬, 또 이적설…이번에는 PSV 에인트호번 축구 01.18 19
41080 백승호-엄지성, 잉글랜드 챔피언십서 '코리안 더비'…1-1 무승부 축구 01.18 19
41079 김민재 후반 막판 교체출전…뮌헨은 라이프치히 5-1 대파 축구 01.18 19
41078 AFC U-23 아시안컵 4강 확정…한국 vs 일본·중국 vs 베트남 축구 01.18 18
41077 '캐릭 감독 데뷔전' 맨유, 맨시티와 '맨체스터 더비'서 2-0 완승 축구 01.18 1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