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경기 또 노게임…봄비에 KIA-kt 3연전 모두 취소

뉴스포럼

프로야구 수원경기 또 노게임…봄비에 KIA-kt 3연전 모두 취소

빅스포츠 0 1,099 2023.04.06 19:47
비 내리는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비 내리는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전국을 적신 봄비로 인해 수원에서 열린 프로야구 3연전이 모두 취소됐다.

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kt wiz 경기는 0-0인 가운데 2회초가 끝난 뒤 비가 쏟아져 중단됐다.

40여분을 기다렸지만, 비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자 결국 심판진은 노게임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수원에서 열린 KIA-kt의 시즌 첫 주중 3연전은 모두 비로 취소됐다.

지난 4일 경기는 KIA가 3-1로 앞선 4회초가 끝난 뒤 빗줄기가 굵어져 경기가 중단됐다가 노게임으로 처리됐다.

전날 경기는 오후부터 비가 내린 탓에 아예 경기가 시작되지도 못하고 취소됐다.

주중 3연전의 마지막 경기는 KIA 에이스 양현종과 kt의 새 외국인 투수 보 슐서가 선발 대결을 펼쳐 관심이 쏠렸으나 봄비로 인해 다시 노게임이 선언됐다.

취소된 3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2274 '조용한 퇴장' 선택한 '배구 전설' 양효진이 남긴 대기록들 농구&배구 12:21 1
42273 현대백화점, 2026시즌 'KLPGA 투어' 공동 마케팅 협약 맺어 골프 12:21 1
42272 [WBC] 류지현호 마무리로 출전한 고바야시 "KBO리그 더 알고 싶어" 야구 12:21 1
42271 강릉시, 옛 승마장 부지에 축구경기장 조성…81억원 투자 축구 12:21 1
42270 MLB 기대주 요한 로하스, 도핑 적발…최대 80경기 징계받을 듯 야구 12:21 1
42269 야구 최강국 결정전 WBC 5일 개막…한국, 17년 만에 8강 도전 야구 12:21 1
42268 '창단 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축구 12:21 1
42267 [WBC] 임시 투수 가장 먼저 반긴 위트컴…대표팀은 이미 '하나' 야구 12:20 2
42266 AFC 클럽축구 대항전 서아시아지역 경기 줄줄이 연기 축구 12:20 1
42265 불곰 이승택, 발목 수술 결정…PGA 투어 내년 복귀 골프 12:20 2
42264 여자축구연맹, 인화스포츠·점프정형외과와 협력병원 업무협약 축구 12:20 2
42263 [WBC] 호주 대표로 나온 KIA 데일 "김도영 최근 활약 인상적" 야구 12:20 1
42262 프로배구 최고 미들블로커·세터 부문은 '베테랑들의 경연장' 농구&배구 12:20 1
42261 한화 출신 와이스,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서 2이닝 3K 무실점 야구 12:20 1
42260 남자 U-20 축구대표팀 감독에 김정수 전 제주 감독대행 선임 축구 12:20 2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