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타루, 하나은행 K리그1 2024 '1호골 주인공'

뉴스포럼

울산 아타루, 하나은행 K리그1 2024 '1호골 주인공'

빅스포츠 0 151 2024.03.02 00:22
아타루
아타루 '골이다'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울산 HD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울산 아타루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4.3.1 [email protected]

(울산=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의 일본인 미드필더 아타루(31)가 2024시즌 K리그1 1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아타루는 1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1라운드에서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6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날 울산이 내세운 4-2-3-1 전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아타루는 왼쪽 측면에서 볼을 이어받은 뒤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골문 앞으로 쇄도하는 주민규를 향해 강한 크로스를 연결했다.

하지만 볼은 주민규의 발을 맞지 않았고, 문전에서 바운드된 볼은 그대로 포항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지난해 우라와 레즈(일본)를 떠나 울산 유니폼을 입고 21경기에서 3골 3도움을 기록한 아타루는 K리그1 3연패에 도전하는 울산의 개막전 첫 득점은 물론 올 시즌 K리그1 1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1736 "창원NC파크 사고, 구조·기술적 결함과 관리 미흡 복합 작용"(종합) 야구 00:21 7
41735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첫날 공동 3위…선두와 1타 차 골프 00:21 5
41734 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분데스리가서 여정 이어간다 축구 00:21 5
41733 NC파크 사고 조사 발표에 창원시 "불상사 반복 않게 모든 노력" 야구 00:21 7
41732 [AFC축구 전적] 포항 1-1 감바 오사카 축구 00:21 6
41731 '광양 루니' 이종호, K리그2 전남 코치로 지도자 첫발 축구 00:21 5
41730 경남교육청-NC다이노스, 초등 입학생 1만9천명에 야구티켓 선물 야구 00:21 7
41729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삼성 꺾고 연승…서명진·박무빈 더블더블 농구&배구 00:21 6
41728 '개인사유'로 지각 출근한 삼성 김효범 감독, 제재금 300만원 농구&배구 00:20 5
41727 WBC 평가전 중계 확정, 삼성·한화·KIA·kt와 총 6경기 야구 00:20 7
41726 2026 AFC U-17 여자 아시안컵서 '남북 대결'…5월 중국서 개최 축구 00:20 5
41725 [프로농구 중간순위] 12일 농구&배구 00:20 5
41724 '개인사유'로 지각 출근한 삼성 김효범 감독, 제재금 300만원(종합) 농구&배구 00:20 5
41723 '조르지 동점골' 포항, ACL2 16강 첫판서 감바오사카와 1-1 비겨 축구 00:20 5
41722 [부고] 박준민(SBS 스포츠기획부장)씨 부친상 야구 00:20 7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