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제주 2024시즌 주장에 임채민…부주장은 헤이스·김동준

뉴스포럼

K리그1 제주 2024시즌 주장에 임채민…부주장은 헤이스·김동준

빅스포츠 0 205 2024.02.18 12:20
2024 시즌 제주 유나이티드 주장단
2024 시즌 제주 유나이티드 주장단

[제주 유나이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가 2024시즌 주장 완장을 베테랑 수비수 임채민(33)에게 맡겼다.

제주 구단은 18일 "올 시즌 주장으로 임채민을 임명했다"라며 "부주장은 미드필더 헤이스(34)와 골키퍼 김동준(29)이 맡는다"고 밝혔다.

2013년 성남FC를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한 임채민은 2020∼2021년 강원FC에서 뛰다가 2023년 2월 제주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26경기에 출전한 임채민은 팀이 부진에 빠지자 지난해 8월부터 주장을 맡았고, 올해에도 주장 완장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특히 임채민은 이번 시즌부터 제주를 지휘하는 김학범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주장의 임무를 수행한다. 임채민은 김 감독이 성남을 지휘하던 2014∼2016년 성남의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1686 프로야구 롯데, 일본 이마바리에서 2군 스프링캠프 야구 12:21 8
41685 MLB 베테랑 벌랜더, 디트로이트와 1년 190억원에 계약 야구 12:21 9
41684 2026시즌 K리그 공인구는 아디다스 '커넥스트 26 프로' 축구 12:21 7
41683 지각변동 생긴 '봄 배구' 판세…진원지는 우리카드·GS칼텍스 농구&배구 12:20 9
41682 차상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1+2년 계약…세터 차출 '고민' 농구&배구 12:20 5
41681 백승호도 쓰러졌다…'중원 붕괴' 홍명보호에 부상 경계령 축구 12:20 5
41680 '킹' 르브론 제임스, 21시즌 연속 올-NBA 대기록 마침표 농구&배구 12:20 5
41679 '개인사유'로 지각 출근한 삼성 김효범 감독, 재정위 회부 농구&배구 12:20 7
41678 옥스퍼드 전진우, 英 프로축구 데뷔…버밍엄 백승호는 어깨 부상 축구 12:20 6
41677 '골프 황제' 우즈 아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골프부 진학 골프 12:20 5
41676 월드컵 넉 달 앞인데 또 다친 황희찬 "종아리 부상…몇 주 결장" 축구 12:20 7
41675 K리그1 서울, 2026년 첫 공식전서 비셀 고베에 0-2 패 축구 00:21 9
41674 [AFC축구 전적] 비셀 고베 2-0 서울 축구 00:21 10
41673 [프로농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00:21 6
41672 프로농구 꼴찌 한국가스공사, 선두 LG 잡고 7연패 탈출 농구&배구 00:21 8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