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훈호' 수원, 코치진 구성 완료…주장은 양형모

뉴스포럼

'염기훈호' 수원, 코치진 구성 완료…주장은 양형모

빅스포츠 0 281 2024.01.13 00:21
수원 삼성 코칭스태프
수원 삼성 코칭스태프

[수원 삼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염기훈 감독을 새 시즌 사령탑으로 선임한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코치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수원 구단은 12일 "오장은 수석코치와 고차원 코치, 신화용 골키퍼 코치가 염 감독을 보좌하고, 지난해 스카우트를 맡았던 양상민 코치가 2군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오장은 수석코치는 지난해 9월 염 감독이 대행을 맡았을 때 수석코치로 함께 했다.

여기에 수원은 김성현 피지컬 코치를 새로 영입했다. 선수들의 체력 관련 데이터를 총괄 분석할 송기호 스포츠 사이언티스트도 합류했다.

김성현 피지컬 코치는 U-17 축구대표팀, 수원FC, 인천 현대제철, 전남 드래곤즈, FC안양 등에서 활동했다.

수원 삼성 주장단
수원 삼성 주장단

[수원 삼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염 감독은 이번 시즌 선수단 주장으로 베테랑 골키퍼 양형모를 선택했다.

수원의 주장을 골키퍼가 맡은 것은 2009년 이운재 이후 양형모가 15년 만이다.

부주장은 이종성, 카즈야, 박대원이 맡는다.

한편, 수원은 이날 태국 방콕으로 출국, 29일까지 동계 전지훈련을 치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1622 '오키나와서 구슬땀' 삼성 최형우 "후배들에게 먼저 다가가" 야구 00:20 13
41621 OK저축은행, 삼성화재 완파…페퍼는 도로공사에 역전승(종합) 농구&배구 00:20 14
41620 [프로농구 원주전적] SK 66-65 DB 농구&배구 00:20 12
41619 유기상 3점포 5개…프로농구 선두 LG, 정관장 잡고 선두 질주(종합) 농구&배구 00:20 12
41618 [프로배구 중간순위] 8일 농구&배구 00:20 12
41617 야구 대표팀 포수 최재훈, 소속팀 한화 캠프서 손가락 골절 야구 00:20 15
41616 [프로농구 중간순위] 8일 농구&배구 00:20 13
41615 조우영, 아시안투어 시즌 개막전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 우승 골프 00:20 18
41614 안병훈, LIV 골프 시즌 개막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첫 '톱10'(종합) 골프 02.08 8
41613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3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종합) 골프 02.08 8
41612 11개 홀 연속 버디 장정우, 신한투자증권 G투어 2차 대회 우승 골프 02.08 8
41611 '이재성 88분' 마인츠, 아우크스 2-0 잡고 3연승…강등권 탈출 축구 02.08 19
41610 안병훈, LIV 골프 시즌 개막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첫 '톱10' 골프 02.08 20
41609 맨유 부임 뒤 파죽의 4연승…신뢰와 디테일의 '캐릭 매직' 축구 02.08 17
41608 관중 사망 '창원NC파크' 사고조사 결과 12일 발표 야구 02.08 1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