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김태룡 단장, 부사장 승진…단장직은 유지

뉴스포럼

프로야구 두산 김태룡 단장, 부사장 승진…단장직은 유지

빅스포츠 0 289 2023.12.21 00:22
김태룡 두산 단장과 양석환
김태룡 두산 단장과 양석환

(서울=연합뉴스) 양석환(오른쪽)이 30일 서울 잠실야구장 내 두산 베어스 사무실에서 FA 잔류 계약을 한 뒤, 김태룡 단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30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김태룡(64) 단장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두산은 20일 김태룡 단장의 부사장 승진 소식을 전하며 "단장직은 유지한다. 그룹 내 직위가 부사장으로 변경됐다"고 전했다.

야구 선수 출신인 김태룡 부사장은 1990년 두산에 입사해 1군 매니저, 운영팀장, 운영홍보부문장 등을 역임했고, 2011년부터는 단장으로 팀 운영을 맡고 있다.

2016년 6월 전무로 승진한 김태룡 단장은 7년 6개월 만에 부사장으로 직위가 더 높아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1595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의 하메스 로드리게스. '월드컵 득점왕' 로드리게스, MLS 미네소타와 단기 계약 축구 12:20 0
41594 득점 후 기뻐하는 IBK기업은행 선수들 여자배구 사상 첫 준PO 열릴까…기업은행 승점 3차 3위 추격 농구&배구 12:20 0
41593 안병훈의 경기 모습. 안병훈, LIV 골프 시즌 개막전 3R 공동 10위…선두와 4타 차 골프 12:20 0
41592 경기 지켜보는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박철우 대행 체제' 우리카드 '천적' 잡고 봄배구 희망 살렸다 농구&배구 12:20 0
41591 김시우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4타 차 골프 12:20 0
41590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영입을 알린 LAFC. 손흥민의 LAFC, 포르투서 미드필더 유스타키오 임대 영입 축구 12:20 0
41589 인터뷰하는 푸이그 키움서 뛴 MLB 스타 푸이그, 미국서 공무집행방해로 유죄 판결 야구 12:20 0
41588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11번)이 프랑크푸르트와 경기하는 모습. '정우영 3경기 연속 선발'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와 1-1 비겨 축구 12:20 0
41587 NC 2026시즌 티켓 판매 프로야구 NC, 9일 오전 11시부터 시즌 티켓 판매 시작 야구 12:20 0
41586 울진에 하얏트호텔 들어서나…리조트 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골프 00:21 15
41585 KBO, WBC 대표팀 위한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야구 00:21 14
41584 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2년 연속 출전 골프 00:21 15
41583 대만 황칭, KLPGA 드림 윈터투어 필리핀 마스터스 우승 골프 00:21 16
41582 [프로농구 중간순위] 6일 농구&배구 00:21 14
41581 전 키움 김동엽, 울산 웨일즈 합류…"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야구 00:21 14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